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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안,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신호탄 발사 2013.05.10

보안 시장 이슈 반영한 신규 솔루션 확보에 박차 가할 것


[보안뉴스 김경애]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인 더보안(대표이사 전익찬)의 출범식이 지난 9일 방배동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오후 4시에 개최된 출범식는 무한비트, 론스텍, 파이어아이, 펜타시큐리티 등 파트너 관계사뿐만 아니라 보안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와 함께 아낌없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자리를 빛냈다.


유피니트의 보안사업 부문이 분리 독립되어 신설된 더보안은 새로운 법인으로 무선침입방지시스템(WIPS)인 AirTight, 무선디바이스관리시스템(WDMS)인 AirSCAN, 무선정보관리시스템(WIMS)인 AirSight로 라인업을 갖추고 약 100 여개 이상의 레퍼런스를 확보한 보안 솔루션 전문회사다.


앞으로의 사업계획에 더보안 전익찬 대표는 개업식 축문을 통해 “눈앞의 이익보다는 변치 않는 신의와 고객의 가치를 우선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는 의지를 밝히며 “최근 보안 시장의 이슈를 반영한 신규 솔루션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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