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기업의 창업스토리, 궁금하신가요? | 2013.05.11 |
한국학생IT연합(KSIA), 진솔한 경험담 나누는 IT4U 창업강연회 개최
한국학생IT연합(대표 강모대, 이하 KSIA)이 주최하는 IT4U 창업강연회가 12일(일) 12시부터 5시까지 선릉역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camp 6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되는 것. 이번 창업강연회를 주최하는 KSIA 측은 “IT인들이 가장 열망하고 꿈꾸고 싶은 것은 나만의 회사 만들기가 아닐까 싶다”며, “IT 분야의 선배 창업자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왔는지 살펴보면서 IT사업과 스타트업의 현 주소를 알아보고 주변에 가까운 경험자들을 통해 정작 열망하고 있는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고 개최취지를 밝혔다. 이번 창업강연회는 강사진도 다채롭다. 첫 번째 강연은 ‘스타트업! 개발자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Viva Repblica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현재 다Vote 서비스를 운영 중인 김민주(해킹보안팀 Pwn & Play 소속) 씨가 스타트업의 간단한 이해, 스타트업의 장단점, 스마트업의 개발자로서의 자세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은 몽클 프로그래머인 이원섭 씨가 ‘프로그래밍과 커피집 알바-친절한 프로그래머가 되자!’라는 제목으로 색다른 시각의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세 번째는 동남고 3학년 재학생인 고등학생 신분으로 보안기업인 NTMA 연구소를 창업한 김대현 대표가 ‘청소년의 IT 선택?’이라는 제목으로 NTMA 연구소 스타트업 당시의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한다. 마지막 네 번째 강연은 보노웍스 남기철 대표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졸라’라는 서비스를 만들면서 어릴적 창업해 현재 보노웍스의 대표로 있기까지의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이번 창업강연회는 무료 행사이지만, 선착순 입장이 아닌 선발식으로 진행해 초대장이 발부된 50명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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