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재난관리 노하우 배우고 싶어요!” | 2013.05.13 |
소방·방재분야 제도·시스템 도입위해 바레인·터키 등 외빈방문
같은 날 터키의 바이락타르 환경도시개발장관과 대사 등 6명의 사절단도 방문해 재해위험지역 개선사업과 지진대응 정책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도미니카공화국의 이사 개발정책특임장관과 피차르도 주한 도미니카 대사가 방문해 119구급활동 정보공동 활용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서울 종합방재센터를 시찰하면서, 한국의 발전된 시스템에 감탄을 표하였고, 우리나라와 같은 선진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양국 간 협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외빈들의 관심분야는 119구급활동시스템, 국제구호활동 등 소방분야와 민방위훈련·제도 예방분야, 재해위험지역 개선 및 지진대응 시스템 방재분야까지 소방방재청이 관장하고 있는 전 영역이다. 이 처럼 외국 관계자들이 우리나라 재난관리 시스템을 배우고 싶어 하는 것은 소방방재청 개청(2004. 6월)이후 쌓여온 노하우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으로 소방방재청은 분석했다. 앞으로 소방방재청은 우리나라의 재난관리시스템, 정보화시스템을 외국에 전파하는 등 국제교류체계를 통해 위상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세계와 인류실현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