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 공공기관 대상 ‘찾아가는 SW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 2013.05.14 |
전국 방방곡곡 찾아가는 ‘GO-SAM 세미나’ 연내 100회 전개 [보안뉴스 김태형] 공공기관의 올바른 소프트웨어 자산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은현, 이하 SPC, www.spc.or.kr)는 전국의 공공기관 대상 직접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세미나인 ‘GO-SAM(SAM:Software Asset Management)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GO-SAM세미나’는 ‘Government와 SAM’의 합성어로, SPC가 2011년부터 광역별 시·도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SW 자산관리(SAM) 세미나와 달리 시·군·구 기초 지자체까지 대상을 넓혀 협회가 직접 공공기관을 방문하고, 맞춤형 세미나를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6월 대통령 훈령으로 ‘공공기관의 SW 관리에 관한 규정’이 제정 및 공포됨에 따라 공공기관의 SW 관리에 관한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보다 많은 공공기관이 SW 저작권에 대해 제대로 알고 SW 자산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4일 한국원자력의학원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테크그룹이 후원하며, 연내 총 100회가 열릴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저작권 기본 개념 △SW 저작권 및 SW 자산관리의 이해 △해당 분야의 실제사례 관련 질의 및 응답 등으로 구성된다.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는 GO-SAM 세미나에 참여를 원하는 공공기관은 SPC 홈페이지(www.spc.or.kr) 또는 SAM DB 홈페이지(www.samdb.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이메일(h416@spc.or.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내달 30일까지다. 김은현 SPC 회장은 “GO-SAM 세미나는 보다 많은 공공기관이 SW 저작권에 대해 쉽게 다가서고, 이들의 정품 SW 사용환경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SPC는 공공기관뿐 아니라 일반 기업에서도 SW 자산관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 마련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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