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S, SAP HANA 구축 서비스 및 SAP 넷위버 가상화 솔루션 출시 | 2013.05.15 |
고객관계관리 등 솔루션 활용 높이고 신규 서비스 제시
[보안뉴스 김경애]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 기업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 대표 양정규)은 히타치 컨설팅 코퍼레이션 (이하 HCC)과 함께 SAP HANA® 플랫폼 활용도 제고를 위한 신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 및 솔루션은 지난 20여 년간 파트너십을 유지해온 히타치와 기술 제휴를 통해 ‘SAP HANA를 위한 히타치 유니파이드 컴퓨트 플랫폼 셀렉트’ (이하 UCP Select for SAP HANA)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의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운영되어 온 공급망관리(SCM), 고객관계관리(CRM) 및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론과 함께 신규 서비스 ‘라이브 인 파이브 (Live in Five, 이하 LI5)’를 제시한다. 엔터프라이즈급 컨버지드 인프라와 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이용함으로써 SAP HANA를 보다 쉽고 빠르게 구축하는 한편, 인메모리 트랜잭션 및 분석 시스템의 이점을 간편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향후 SAP HANA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HDS의 솔루션 마케팅 부문 라비 찰라카(Ravi Chalaka) 부사장은 “HDS의 야심작 UCP Select for SAP HANA와 컨설팅 사업부의 전문성이 결합되어 초고속의 엔터프라이즈급 인메모리 분석 및 데이터 보호가 가능해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라이브 인 파이브’를 통해 고객들은 단 5주 안에 SAP HANA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SAP 넷위버 비즈니스 웨어하우스 온 SAP HANA (SAP NetWeaver Business Warehouse on SAP HANA)와 히타치 트루카피 (Hitachi TrueCopy) 혹은 시만텍 넷백업 (Symantec NetBackup) 등을 통합 사용하는 환경에서 인메모리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AP의 에코시스템 혁신 비즈니스 개발을 총괄하는 케빈 츄 (Kevin Chew) 부사장은 “보다 많은 기업에서 SAP HANA를 활용해 생산성과 분석 효율성을 높여 ROI를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히타치에서 선보이게 된 라이브 인 파이브 서비스를 통해 SAP HANA로 마이그레이션 함으로써 고객들은 IT 환경의 트랜잭션을 간소화하고 보다 쉽고 빠르게 실시간으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