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섹, ‘개인정보접근관리’ 시장 확대 위해 TScan 총판 계약 | 2013.05.15 |
개인정보 오남용 및 유출사고에 대한 선제 대응 체계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종합 정보보안 전문기업 인포섹(대표 신수정, www.skinfosec.com)과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기업 엔소프테크놀러지(대표 진기태, www.ensof.co.kr 대표 진기태)가 개인정보 접속이력 생성 및 분석 솔루션 ‘TScan’에 대한 금융분야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전트(Agent) 기반으로 기존 업무 시스템에 대한 별도 변경 없이 적용이 가능하며, 개인정보 접속이력을 완벽하게 기록, 분석, 추적 할 수 있다. 또한 내부 사용자의 개인정보 오남용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개인정보 부정사용 등에 대한 효과적인 감시를 제공하여 개인정보 사용환경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 보다 적극적인 개인정보보호법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TScan은 개인정보 등 내부 중요 정보의 실시간 접근 감시 및 분석 제품으로 고객의 기존 프로그램 수정 없이 TUID(Transaction Unique ID)에 의한 거래연계정보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다차원 분석을 통한 이상 징후 상시 모니터링과 개인정보 접근 내역의 모든 정보 기록, 표준화된 로그 포맷을 통해 보관 및 분석, 검색이 용이한 솔루션이다. 특히 사용자에게 다양한 조회 조건 및 Key Word 검색 등을 제공하는 TScan은 조회항목 기준(IP, User ID, Transaction Code) 상세거래내역 조회까지도 가능해 개인정보사용자의 접근내역 역추적 기능까지도 제공한다. 인포섹 신수정 대표는 “개인정보 열람권에 대한 이슈가 높아지고 있다. 금번 총판 계약을 통해 기업 및 기관에는 개인정보접근관리에 대한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개인이 개인정보에 대한 최소한의 통제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엔소프테크놀러지 진기태 대표는 “인포섹은 국내를 대표하는 정보보호 및 관제서비스 제공 기업으로서 보안 분야에 다양한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어 시장 확대 및 신규 사업기회 창출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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