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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유엔씨 오라클 데이’ 개최 2013.05.15

DK유엔씨, 문서중앙화로 경쟁력 제고 방안 제시


[보안뉴스 김태형] 동국제강그룹 계열의 IT 서비스 기업 DK유엔씨(대표 변명섭, www.dkunc.com)가 15일(수) 오후 4시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DK유엔씨 오라클 데이’를 개최, 오라클 제품을 기반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DK유엔씨는 한국오라클의 DMP(Direct Managed Partner) SI 파트너로서 지난 5년간 DBMS, ECM 등을 기반으로 S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DK유엔씨는 오라클 ECM 제품인 웹센터 콘텐츠(WebCenter Contents)를 독점적으로 제공하면서 동국제강, 삼양그룹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문서 중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문서중앙화 시스템은 개인 PC의 문서를 중앙 서버에 저장, 자산화 하는 시스템으로, DK유엔씨는 PC 보안 통제, 통합검색, 중복문서제거 툴 등을 포함하는 통합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통해 고객은 직원들이 작성하는 모든 문서를 회사 중앙 문서 저장소에서 관리해 문서의 생성에서 폐기까지 전 과정을 회사 자산으로 철저히 보호할 수 있게 된다. 이 때문에 문서중앙화는 최근 각종 보안 사고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DK유엔씨의 구축 경험과 오라클의 주요 제품을 기반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DK유엔씨 SI본부 김광선 전무는 “DK유엔씨는 그 동안 문서중앙화 시스템의 구축 역량과 오라클 제품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IT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더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비즈니스에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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