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미래부, 친환경적인 이동통신 기지국 정비 추진” | 2013.05.20 |
2015년까지 도시미관 해치는 이동통신 기지국에 환경정비 추진
KT는 “민원발생이 우려되는 기지국에 대한 자율적인 정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통화품질에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광대역 안테나를 이용하는 등 안테나 수량을 최소화하고,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지국 환경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KT가 추진하는 자율적인 기지국 정비추진으로 △정비대상 기지국으로 인해 발생할지 모를 인명사고를 사전에 예방 △민원발생 소지가 있는 기지국에 대해 사전에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고객편의를 사전제공 △전파산업 인프라 정비와 중소기업 관련 신규 일자리 창출 △안테나의 신기술 개발 등으로 정보통신기술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T 네트워크구축본부장 윤차현 상무는 “KT 고객에게 보다 나은 LTE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조 원 대의 투자를 이미 진행해 왔지만 이와 병행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고품질의 이동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지국 정비작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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