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스테크넷-케이엘넷, 정보보호사업 공동협력 MOU 체결 | 2013.05.20 |
물류정보보안 시장 진입 위한 정보보호 사업 공동 마케팅 [보안뉴스 김태형] 윈스테크넷과 케이엘넷이 정보보호사업 공동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kr)은 지난 13일 케이엘넷과 물류 정보보안 시장 진입을 위한 정보보호 사업 공동 마케팅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솔루션 공급과 기술지원을 비롯한 정보보호컨설팅을 수행하며, 케이엘넷은 정보보안 수요업체 발굴과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수행하기로 하기로 하였다. 또한 본 협약을 구체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양사는 각 사별 전담인력을 지정하여 적극적인 협력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기존 서비스 영역에 전문화된 정보보안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전자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신규 사업모델 개발 및 고객 확대를 통해 물류분야 정보보안 시장에서 확고한 우위를 차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윈스테크넷은 침입방지시스템(IPS)의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서 정보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보안 전문기업이다. 또 케이엘넷은 국가종합물류망 전담사업자로서 수출입물류 EDI(전자문서중계) 서비스, SI(시스템통합) 및 SM(시스템위탁운영) 등의 물류 IT전문기업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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