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퀀텀코리아, 빅데이터 안전한 백업·관리 제품 라인업...한국 시장 공략 | 2013.05.20 |
스토어넥스트·라투스 등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 수요 발굴 [보안뉴스 김태형] 백업, 복구 및 아카이브 분야 전문 기업 퀀텀(지사장 이강욱, www.quantum.com/kr)은 20일 빅데이터의 안전한 백업 및 관리를 위해 ‘스토어넥스트(StorNext)’에서부터 ‘라투스(Lattu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국내 고객 수요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퀀텀은 파일시스템 및 아카이브 제품을 총괄하는 재네 리(Janae Lee) 수석 부사장이 방한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에서 퀀텀의 주력 분야였던 방송 미디어와 공공, 교육, 생명 공학, 우주과학 등의 첨단 사업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함은 물론, 금융과 통신, 제조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퀀텀은 최근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 준수 규정 강화 및 예산 축소 등의 문제로 인해 데이터 보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며 빅데이터 솔루션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파일 공유 시스템과 계층화된 스토리지 및 아카이빙 기능을 탑재한 ‘스토어넥스트(StorNext)’에서부터 새로운 광역 스토리지 제품군인 ‘라투스(Lattu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통해 고객 상황 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재네 리 수석 부사장은 “원본데이터보다 몇 배 이상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백업 데이터를 모두 저장하기 위해서는 백업 스토리지 비용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디스크 가격이 하락하고, 테이프 미디어에 저장되는 데이터 양이 늘어난다 해도 빅데이터 백업을 위해 요구되는 디스크의 규모를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빅데이터의 백업 및 아카이빙 수요는 더욱 폭등할 것이며, 이에 퀀텀은 스토어넥스트와 라투스 제품으로 고객 요구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재네 리 수석 부사장은 가상화와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의 세 가지 요소가 하나로 연계되는 ‘컨버전스’ 추세를 주목하고, 현재 기업들이 가장 중요한 당면 과제로 백업과 복구 부분을 꼽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퀀텀은 NAS 액세스 기능을 갖춘 광역 스토리지 솔루션 ‘라투스-X’를 시작으로 올해 두 가지 신제품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하나는 자사의 스토어넥스트 스토리지 매니저(StorNext Storage Manager)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정책 계층 디스크 아카이브 스토리지 시스템 ‘라투스-M’이고, 다른 하나는 클라우드 기반의 디스크 아카이브 제품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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