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포럼, 디지털TV 보안시장 장악 나섰다 | 2006.08.22 |
암호인증보안솔루션 전문업체 소프트포럼(CEO:윤정수, www.softforum.com)이 디지털TV용 보안시장 장악에 나섰다. 소프트포럼은 본격 디지털TV 시대를 맞아, 디지털TV의 양방향 서비스를 이용한 TV뱅킹(T-Banking), TV트레이딩(T-Trading), TV커머스(T-Commerce)용 보안솔루션 시장에서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하반기 이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디지털TV용 셋탑박스(Set-top Box) 제조사인 삼성전자, LG전자, 휴맥스 등에, T-뱅킹, T-트레이딩, T-커머스 등에 필요한 셋탑박스 보안모듈을 이들이 생산하는 제품에 탑재하여 공급 하여왔다. 소프트포럼 윤정수 사장은 “보안 기술력의 장점을 최대화할 수 있는 신사업 영역으로 유비쿼터스 환경에 적합한 보안솔루션 공급으로 확정한 결정이 실적 면에서 적중했다”며 “현재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 규모는17만 수준이지만 디지털 TV시장이 활성화되면 보안솔루션 부문 공급 계약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01년 11월 1일 코스닥에 상장된 소프트포럼은 공개키 기반구조(PKI: Public Key Infrastructure) 암호인증 보안솔루션을 통해 금융권 시장의 70%를 점유, 인터넷뱅킹, 사이버트레이딩, 온라인쇼핑 등 B2C 거래, e-Marketplace, eMRO 등 B2B 거래 등 전자상거래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보안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PKI 보안부문에서 현재 국민은행 등 10개 주요 시중 은행, 22개 증권사, 삼성카드 등 100여개 금융권 고객, 정보통신부 등 공공 정부기관, 기타 주요 전자 상거래업체 등 450여개 기업들이 소프트포럼의 보안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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