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유해사이트 641만개 중 음란사이트가 98.5% 차지 | 2013.05.21 |
플랜티넷 데이터베이스 분석, 유해사이트 641만개...하루 2,400개 증가 [보안뉴스 김태형] 음란, 폭력, 도박 등의 유해사이트가 전세계적으로 하루 2,400개씩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음란사이트(98.5%)가 대부분을 차지했고, 도박사이트(1.3%), 폭력·엽기(0.03%), 마약(0.0.1%)순이었다. 음란사이트는 최근 6년 동안 98.5%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며 점유율이 변하지 않고 있다. 최근 아동,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아지면서 유해사이트에 대한 피해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자극적인 문구가 포함된 유해정보를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빠르게 전파됨에 따라 판단력이 약한 아동, 청소년에게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플랜티넷은 효과적인 자녀 안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해차단(올레 자녀폰 안심)과 자녀위치확인(올레 스마트지킴이)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패키지상품 ‘자녀안심플러스’를 출시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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