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온라인게임 ‘롤 서버’ 불안정성 지속 | 2013.05.26 | |
26일 정상화 이후에도 서버 안정성 위한 각종 제한조치 내려져
보안 및 사업연속성 측면에서도 서버 안정성 강화 대책 마련해야 [보안뉴스 권 준] 올스타전이 진행되고 있는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하 롤) 서버가 25일 내내 점검 등으로 장애를 보인 가운데, 정상화가 완료된 이후에도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 리그 오브 레전드(롤)의 홈페이지내 공지사항
보상 모드가 활성화되면 링크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없으며 이미 진행 중인 랭크 게임에서는 패배 시 랭크 점수가 허락되지 않고, 승리 시에도 평소 습득하는 점수의 50%만 획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게임 유저들의 불만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우리나라 올스타팀이 롤 올스타전 결승전에 진출해 오후 4시 중국팀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롤 서버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이렇듯 서버의 불안정성이 지속될 경우 서버 해킹 등의 보안성 측면이나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영위하는 사업 연속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불거질 수 있기 때문에 롤 서버 안정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조치가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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