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퍼넷, 개인정보노출 방지솔루션 ‘레드스캔’ 출시 | 2006.08.22 | ||
<엑스퍼넷, 개인정보 노출 진단 및 필터링 솔루션 레드스캔 3.0 출시. 이미지> ⓒ보안뉴스 RedScan(레드스캔)은 2005년 행정자치부, 중앙일보 및 숙명여대 주관 공공기관 홈페이지 평가 중 개인정보 노출 현황 진단을 위한 스캐닝 툴로 용역 수행을 한 바가 있는 이미 검증된 개인 정보 노출 전문 진단 도구이다. 이번 기능 업그레이드로 새로이 출시된 레드스캔 3.0은 기존 2.0의 개인정보 노출 진단 스캐닝 모듈에 콘텐트 필터링 모듈이 추가되었다. 레드스캔은 스캐닝 모듈을 통해 홈페이지내의 개인정보 노출 현황을 진단하고, 필터링 모듈은 개인정보 입력을 원천 차단하고, 기존 데이터 중 개인정보의 사용자 화면 출력 시 암호화 처리하여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없게끔 해준다. 레드스캔은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법인 번호, 은행계좌번호, 핸드폰번호, E-mail, 신용카드 등의 개인 정보뿐만 아니라 hwp, doc, ppt, xls, pdf, zip 등 첨부파일까지 스캔이 가능하고 진단결과 및 현황에 대한 다양한 리포트가 제공된다. 이종경 대표이사는 “개인정보 관련하여 정부의 이러한 일련의 지침 및 대책들과 홈페이지 상의 개인정보 보호는 ‘하긴 해야 할 텐데’가 아닌 지금 바로 해야 할 ‘반드시 지켜야 할 국민의 소중한 기본 재산’이다”라며 개인 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레드스캔은 개인정보 노출진단 및 필터링 분야의 대표 솔루션으로 지속적인 기능 및 성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 만족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엑스퍼넷은 이미 서울시청, 통계청, 조달청 및 노동부 등의 공공기관에 RedScan(레드스캔)의 납품이 완료되었고 지속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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