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한국포렌식학회 디지털분과 춘계학술대회’ 오는 30일 개최 | 2013.05.27 |
범죄 수사 필수 요소인 디지털포렌식 기술 확보 방안 위해 마련
[보안뉴스 김경애] 한국포렌식학회 디지털분과에서는 오는 30일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포렌식학회와 대검찰청이 주최하고, 한국포렌식학회 디지털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수사에 대한 과학적 수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늘어나면서 전통적인 포렌식 이외에 디지털 포렌식 기술은 범죄 수사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과 포렌식 기술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자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에 진행되는 학술대회 프로그램 구성은 논문발표로 포렌식 분야의 연구 결과, 후속 연구방향 및 산업체 응용 사례 발표가 진행되고, 제품발표는 전시회, 시연, 또는 구두 발표 등을 통해 산학연에서 기개발 혹은 개발 중인 프로토타입 혹은 상용 제품들을 소개한다. 이와 관련해 디지털 포렌식 분야의 학술 연구 논문과 포렌식 분야의 개발 중 혹은 개발 성공사례 등을 모집하고 전시물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포렌식학회 김진환 회장은 “‘인터넷도박 서버 추적회피를 위한 보안기술 활용형태 연구’ 등 우리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디지털혁명에 관한 정보동향과 부작용에 대한 대책에 관해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 등록 및 사전등록 마감일은 오는 28일까지이며 등록 안내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포렌식학회 사무국(02-740-1809) 또는 홈페이지(www.forensickore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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