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아이에스엔과 개인정보접근관리 솔루션 총판 계약 | 2013.05.27 |
공공·교육·엔터프라이즈 등 다양한 고객 군으로 시장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 www.weeds.co.kr)는 아이에스엔(대표 이용희, www.isnt.co.kr)과 ‘위즈 블랙박스 스위트(WEEDS BlackBox Suite)’에 대한 대전 및 충정지역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기배 위즈디엔에스코리아 대표는 “대전, 충청지역의 대표적인 IT 및 정보보호 기업과의 총판계약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아이에스엔이 탁월한 영업력을 기반으로 해당 지역에서 공공 및 교육시장, 엔터프라이즈에 이르는 다양한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시장확대 및 사업기회 창출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총판계약을 체결한 ‘위즈 블랙박스 스위트’ 및 ‘트레이스 시리즈’는 각종 기관 및 기업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업무시스템에서 발생되는 각종 정보사용 행위에 대하여 개인정보 접속기록 등 감사증적을 자동 생성하고 부정행위를 상시적으로 감시, 추적할 수 있는 보안솔루션으로 접속기록 생성에서 로그통합관리 및 보안관제, 감사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Trace시리즈는 개인정보 등 내부 중요정보에 대한 사용행위에 대하여 기존 업무시스템에 대한 일체의 변경 없이 5W1H 형태의 표준화된 접속기록을 완벽히 생성할 수 있으며 웹기반 업무시스템은 물론N/W, DB, PC, 서버 등 다양한 고객환경에서 각종 감사증적을 생성할 수 있는 제품라인업이 일괄 제공한다. 또한 WEEDS BlackBox는 IT블랙박스 개념의 새로운 유형의 보안제품으로서 개인정보 접속이력 등 Trace시리즈가 생성한 각종 감사증적에 대한 행위기반 다차원 통합분석을 통해 개인정보 오남용 등 다양한 내부위협에 대한 상시적인 모니터링및 부정행위 추적, 식별 등 제반 통합 보안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용희 아이에스엔 대표는 “개인정보 오남용 등 부정사용에 대한 사회적인 이슈가 매우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시장 확대 및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 등 사업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앞으로 양사간 협력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다양하게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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