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민간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 2013.05.28 |
국내외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전개 및 서울총회 성공 노력 [보안뉴스 김태형]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28일 오후 3시 30분, 18층 외교부 리셉션홀에서 ‘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민간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민간자문위원들이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총회(10.17-18, COEX)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총회를 위한 민간자문위는 위원장인 정태명 교수(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 소프트웨어학과장)를 포함하여 △경제성장과 발전(7명), 사회문화적 혜택(5명), 사이버보안(6명), 국제안보(6명), 사이버범죄(5명), 역량강화(5명) 등 6개 의제분과와 △행사기획(2명), ICT 전시(4명) 등 2개 행사분과 민간전문가 42명(명단 별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총회 자문위원들은 분야별 전문성과 높은 식견을 바탕으로 그간 서울총회 의제 구성과 행사준비 세부사항에 대해 자문을 제공하여 왔는 바, 앞으로도 국내외에서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전개 및 서울총회에서의 구체적 성과 도출 지원 등 서울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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