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단순해킹ㆍ홈페이지변조 증가 | 2006.08.23 | ||||
7월, 웜ㆍ바이러스-스팸릴레이-피싱경유지 등은 감소 피해구제 상담신청 6월에 비해 30% 증가 주민번호 도용사례 증가추세
<7월, KISA분석결과 단순칩입과 홈페이지 변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뉴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7월 웜ㆍ바이러스 신고접수는 지난 6월에 비해 46.8% 감소했고 해킹신고처리는 지난 6월에 비해 6.1% 감소했다. 특히 스팸릴레이, 피싱경유지, 기타 해킹은 각각, 7.3%, 25.4%, 27% 감소했고 단순침입시도, 홈페이지 변조는 각각 44.1%, 28.8%정도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7월 한 달간 피해구제 및 상담신청은 총 1천859건이 접수돼 지난 6월 1천439건에 비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번호 등 타인정보 도용사례는 지난 6월 이후 다시 증가하는 추세이며 7월에 803건(43%)이 접수돼 지난 6월 691건(48%) 대비 16%증가했다. KISA 관계자는 “올해 9월 25일 시행되는 개정 주민등록법에 의해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 번호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그런 행위는 하지 않아야 한다. 앞으로 이와 관련 민원전화가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7월들어 대출스팸은 소폭감소, 일반 스팸은 27% 증가>ⓒ보안뉴스 또한 7월 휴대전화 스팸 트랩 시스템에서 대출스팸은 73%로 소폭 감소했으며, 대출 외 일반 스팸은 27%로 소폭 증가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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