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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관이 함께 모여 창조형 DB인재 양성 2013.05.29

미래부·DB진흥원, 명지대학교에 16억 상당 DB솔루션기증


[보안뉴스 김경애]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산하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원장 서강수, 이하 한국DB진흥원)은 5월 29일(수) 오전 11시,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데이터베이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과 서강수 한국DB진흥원 원장이 산학협력 협약을 기념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DB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는“대학지원프로그램”은 대학에 실무중심의 커리큘럼, 교재, 온라인교육, 실습용 DB솔루션 등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에서부터 실무형 DB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한국DB진흥원과 명지대학교 외에도 사업의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와 DB솔루션 기업이 직접 참여하여, 실무형 DB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관의 역할을 다짐했다.


명지대학교는 오늘 협약을 통해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로부터 DB모니터링 툴을,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로부터 데이터품질 툴을, 티베로(대표 장인수)로부터 DBMS 툴을, 신시웨이(대표 최연준)로부터 DB보안 툴 등 총 16억원 상당의 DB솔루션과 교육콘텐츠를 지원받게 되었다.


미래창조과학부 강도현 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명지대학교에서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창조형 DB인재들이 많이 양성되길 기대하며, 이를 위해 정부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명지대학교 유병진 총장은 “미래 사회에 대학의 역할은 너무나도 중요하며, 창의력과 기술력을 갖춘 유능한 DB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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