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노블, 아일랜드 NetFort사와 한국총판 계약 | 2013.05.30 |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패킷 분석 및 모니터링 플랫폼
존 브로스넌 사장은 “위노블은 빅데이터와 정보보호분야에서 한국 고객들에게는 이미 신뢰받는 솔루션 공급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회사로 알고 있으며, 이번 위노블과의 총판 파트너쉽 계약을 통해서 어플라이언스 기반의 네트웍 패킷 분석 제품만 알고 있던 한국 대다수 고객들에게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도 보다 확장된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NetFort사의 LANGuardian 플랫폼의 신기술과 투자비용 절감이라는 양 효과를 빠른 시기에 경험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노블은 자체 협력사 들을 통해 이미 국내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PC사용자 단에서의 각 행위 감사, 기록 및 로그 생성 솔루션인 이스라엘 ObserveIT 솔루션에 더해, 네트워크 트래픽과 네트워크와 인터넷 상에서의 사용자 행위를 분석, 모니터링 하는 넷포트(NetFort)사의 랜가디언 (LANGuardian) 플랫폼의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기존 고객들에게 보다 확장된 부가가치를 제공하게 되었다. 나아가 두 제품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와 로그 들을 최근 한국시장에 도입한 이스라엘 SiSense사의 빅데이터 비즈니스 분석 플랫폼 및 이스라엘 XpoLog사의 빅데이터 로그 분석 플랫폼과 연계함으로써 빅데이터 환경에서 광범위하고 다양한 소스의 데이터, 로그들의 실시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한국에 판매하게 될 NetFort 솔루션은 에이전트 설치 없이, 네트워크 상의 트래픽을 캡처해 저장 및 분석한 결과를 웹 상에서 구현해 냄으로써, 네트웍 밴드위쓰(bandwidth) 문제발생시 즉시적으로 근원적(root cause) 트러블슈팅을 함과 동시에 윈도우 파일 공유 감사 및 네트웍과 인터넷상에서의 사용자 행위 감사와 기록 등을 통해 광범위한 포렌직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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