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IA, 태국 정보보안 시장 공략 | 2013.05.30 |
‘SecuTech Thailand 2013’ 한국공동관 참가 기업 모집 [보안뉴스 김태형]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회장 조규곤)는 오는 7월 3일부터 3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국제 안전/보안 전시회인 ‘SecuTech Thailand 2013’에 한국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금년 3회째 개최되는 동전시회는 세계 주요국 유수의 물리보안업체와 VIP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 및 정보교환을 하고, 다양한 정보와 트렌드 및 기술 동향, 시장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태국의 보안장비시장은 동남아시아 전체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으며, 전체 3억달러 정도의 시장규로 매년 약 30%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태국의 보안장비시장은 외국의 직접투자를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는 가운데 2012년 2분기까지 약 62%의 높은 외국 직접 투자가 있었다. 아울러 태국의 GDP는 올해 7.5%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투자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보안 및 안전장비 지출의 40% 이상을 CCTV 제품이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태국의 CCTV는 90% 이상이 수입제품으로 조사되었다. 태국의 물리보안시장은 주도적인 브랜드 없이 각국의 중소업체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으로, 태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관련기업들에겐 이번 전시회 참가가 최적의 비즈니스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협회 조규곤 회장(현, 파수닷컴 대표)은 “동 전시회 참가로 KISIA는 정보보안뿐만 아니라 물리보안 분야까지 국내 관련 중소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정보보안과 물리보안 등을 아우르는 융복합 전문전시회 참가 지원과 대상지역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후원으로 참가하는 동 전시회에는 CCTV, IP Camera, DVR, 출입통제 등, 물리보안관련 전제품의 참가가 가능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