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 정하경 씨 내정 | 2013.05.30 |
[보안뉴스 김태형] 박근혜 대통령은 정하경 전 특임차관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장관급)으로 내정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과 개인정보호위 상임위원을 거치면서 관련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위원회 발족 멤버로 누구보다 조직 사정에 밝아 발탁하게 됐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비상임이며 장관급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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