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인터넷상의 주민번호 대체수단 공청회 개최 | 2006.08.23 |
정통부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인터넷상의 주민번호 대체수단 가이드라인’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번호 대체수단 가이드라인 주요개정 내용은 ‘이용자 편리성 향상및 인터넷 서비스지원’ 과 ‘이용자 권익보호및 본인확인 서비스 안정성 강화’에 대한 것으로 고려대 임종인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가이드라인 개정(안)발표,대체수단시연 이후 전문가 토론이 이어지는 등 열띤 토론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 된다. 주민번호 대체 수단은 현재 정통부와 김포시청등 16개 사이트에서 적용중이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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