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보안, 스마트폰 도청방지솔루션으로 사업 개시 | 2013.06.03 |
음성통화·데이터·폰 내부 저장 정보를 암호화 도청해킹 방지
[보안뉴스 김경애]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3500만명 시대가 도래했다. 이런 스마트폰의 사용은 무선 인터넷을 통한 삶의 편의성을 가져왔지만,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한 스파이앱으로 대두되는 악성앱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스마트폰 도청이 보안 시장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관련 무선침입방지시스템 전문기업인 더보안(대표 전익찬, www.theboan.com) 은 이런 사회적인 환경에 대응하여 무한비트의 스마트폰 도청 방지 솔루션인 시큐어핫라인 국내 총판권을 지난달 31일 계약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스마트폰 보안에 앞장서겠다고 3일 밝혔다. 시큐어핫라인은 스마트폰 내부에 보안 microSD카드 삽입과 App 설치만으로도 이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시큐어핫라인 Voice, SMS, File을 통하여, 음성통화도청, SMS 문자해킹, 파일 해킹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사용자간 음성통화/데이터와 폰 내부 저장 정보를 암호화하여 도청해킹 방지 및 정보 유출을 차단한다. 또한 시큐어핫라인은 세계적으로 인증된 최고 수준의 보안제품으로 AES-128/256 암호화 알고리즘을 사용하며, CC EAL 5+ 인증을 취득한 제품으로 안정성을 보장한다. 또한 미국 국립표준 기술연구소(NIST)의 FIPS 140-2 Level3 보안인증을 진행 중이다. 더보안의 김흥민 부사장은 “무선보안은 이미 시장에서 필수 항목으로 인식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폰 보안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며 “단순 MDM(Mobile Device Management)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도청과 문자, 파일 해킹을 통한 개인 정보 유출의 방지가 새로운 보안 시장의 트렌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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