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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노블, 이스라엘 인텔링스와 한국총판 계약 2013.06.03

국내에 온라인 사기탐지, 예방 및 포렉식 감사 솔루션 공급


[보안뉴스 김태형] 빅데이터와 정보보호 전문 기업인 위노블(대표이사 이태종, www.winoble.com)은 소프트웨어 기반 온라인 사기탐지, 예방(FDS:Fraud Detection System) 및 포렌식, 감사 솔루션 전문 업체인 이스라엘 인텔링스(Intellix) (대표이사 Orna Mintz-Dov, www.intellinx-sw.com)와 한국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나 민츠-도브(Orna Mintz-Dov) Intellix 사장은 “인텔링스는 더욱 정교하게 지능화, 조직화 되어가고 있는 금융사기에 대응하기 위한 사기방지시스템(FDS)을 2005년부터 개발하여 십여년 동안 전 세계 100여개 금융권 등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면서 “위노블과의 이번 한국총판 파트너쉽 계약을 통해서 국제적으로 금융사기 표적이 되고 있는 한국에서도 개인, 기업의 중요한 금융 자산을 보호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금번 양사간 계약을 통해, 위노블은 자체 협력사들을 통해 이미 국내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PC사용자 단에서의 각 행위 감사, 기록 및 로그 생성 솔루션인 이스라엘 ObserveIT 솔루션과, 네트웍 트래픽과 인터넷 상에서의 사용자 행위를 분석, 모니터링 하는 넷포트(NetFort)사의 랜가디언(LANGuardian) 플랫폼과 함께, Intellinx사의 금융 사기방지 시스템을 주축으로 하는 사용자행위 추적 및 포렌직 감사 솔루션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기존 고객들에게 보다 확장된 부가가치를 제공하게 되었다.


특히, 인텔링스 플랫폼에서 생성되는 이벤트 로그와 데이터를 최근 한국시장에 도입한 이스라엘 SiSense사의 빅데이터 비즈니스 분석 플랫폼이나 이스라엘 XpoLog사의 빅데이터 로그 분석 플랫폼과 연계함으로써, 금융사기 탐지·예방 및 기업 내부감사, 포렌직 분야에서 보다 확장성 있는 부가가치의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에 판매하게 될 인텔링스 솔루션은 에이전트 설치 없이 네트워크 스니핑 기술을 이용해, IBM 메인프레임과 AS400 및 윈도우, 리눅스, 유닉스를 아우르는 각종 레거시 시스템을 포함한 플랫폼, 서버, 네트웍,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단에서의 최종 사용자의 활동을 추적하여, 10여년 간에 걸쳐 개발된 독자적 룰 엔진으로 감사 및 사기 탐지를 하는 혁신 기술의 소프트웨어 제품이다.


여러 데이터 및 이벤트로그 통신 채널에 걸쳐 최종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추적하고, 사용자 식별, 탐지를 하기 때문에, 현재 및 과거의 행위에 대해 그 기록을 레코딩해 언제라도 재생해 볼 수 있는 기본적인 포렌직, 감사 기능을 갖고 있다.


이 솔루션은 이미 US BANK, EMPORIKI BANK, ZION BANK, GE MONEY, ALFA-BANK, VOLKS BANK, RAFFEISEN BANK, AVIVA, UNIQA 등 전 세계 100여개에 달하는 광범위한 금융권 고객 군을 갖고 있는 제품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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