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넷시스템, 신임 영업본부장으로 김정열 전무 영입 | 2013.06.04 |
기존사업 역량강화 및 2013년 올인원 무선보안신제품 적극공략 목표 [보안뉴스 김태형] 무선네트워크보안 전문 기업 유넷시스템(대표 심종헌, www.unet.kr)가, 신임 영업본부장에 김정열 전무를 영입하고 토탈 무선보안 전문 업체로 본격 성장하기 위한 적극적인 시장 공략 의지를 밝혔다.
김 전무는 “그동안 보안 및 IT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유넷시스템의 기반사업인 무선보안과 빅데이터 로그분석 사업의 역량 강화는 물론, 2013년에 새롭게 출시될 올인원 무선보안 신제품을 적극적으로 시장에 공략해 유넷시스템이 토탈 무선보안 전문 업체로 성장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넷시스템 심종헌 대표이사는 “김정열 전무의 축적된 영업노하우 및 다양한 기업문화 경험이 유넷시스템의 역량을 한층 강화시킬 것은 물론, 김 전무의 영입을 통해 회사의 대외 신인도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넷시스템은 올해로 창립 10년을 맞이하면서, 올해를 ‘제2의 창업┖ 도약기로 선포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위한 원대한 준비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지속성장 및 발전을 위한 회사비전과 핵심가치를 다듬고 있으며 무엇보다 회사의 핵심 기반기술인 무선보안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외산이 주축을 이뤘던 무선보안 분야에서 국산 대표업체로서 진검승부를 준비할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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