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 필┖ 승인 | 2006.08.23 |
통합 보안전문 업체인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nprotect.com)은 자사의 전사적 기업 보안제품인 ‘엔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 2.5 nProtect Enterprise2.5’가 지난 22일 국정원의 보안 적합성 검증필 제품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엔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 2.5’(nProtect Enterprise Ver 2.5)는 프로세스 접근제어, 악성코드 및 웜 유입차단 등 다양한 PC 보안기능은 물론 패치관리시스템(PMS), 설치관리시스템(IMS), 매체제어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내부에서 효과적으로 모든 사용자 PC 보안 통제와 시스템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전사적 통합 PC 보안 솔루션으로, 이미 행자부를 비롯하여, 포스코, KTI, 한국전력 등 다수의 공공기관 및 대기업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내부정보 유출방지를 위하여 매체제어(Access Control)기능을 강화한 것이 돋보인다. 보안적합성 검증제도는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행정업무 등의 전자화 촉진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규에 의거하여 국가 공공기관에 도입하는 정보보호제품의 보안적합성과 안전성을 사전 검증함으로써 국가정보통신만의 보안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국가기관에 정보보호제품을 납품하려면 국정원의 보안적합성 검증을 거쳐야 한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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