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퍼스키 랩, ‘카스퍼스키 퓨어 3.0’ 출시 | 2013.06.04 |
다양한 사이버 공격과 위협으로부터 사용자 보호 기능 탑재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 콘텐츠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 카스퍼스키 랩(www.kaspersky.co.kr)은 악성 코드 방역뿐만 아니라 데이터 백업, 패스워드 관리 등 사용자가 PC와 인터넷을 사용할 때 필요한 디지털 자산을 보호하는 최고의 개인용 보안 솔루션인 ‘카스퍼스키 퓨어 3.0’을 6월 4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쇼핑, 인터넷 뱅킹 등의 금융 업무를 컴퓨터를 사용해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것이 일상생활이 되었으며 이를 노린 사이버 범죄도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고 실제 그 피해도 현실화되고 있다. 실제 2012년의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네트워크’ 정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피싱 이메일을 받은 사용자의 70%가 실제 피싱 웹사이트로 방문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일 5,000여 개의 웹사이트들이 해킹 피해를 당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카스퍼스키 퓨어 3.0’은 이러한 다양한 사이버 공격과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특별하고 효율적인 보안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안전 금융 사이버 범죄자들이 궁극적으로 목표로 하는 것은 ‘돈’이다. 이들로부터 사용자의 금융 정보를 지키기 위해 ‘카스퍼스키 퓨어 3.0’에서는 새로운 ‘안전 금융’ 기술을 추가했다. 이용하는 웹사이트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보안 환경을 별도로 만들어 신종 악성 코드의 공격으로부터 웹 브라우저를 보호한다. 또한, 키보드 입력을 가로채는 키로거 공격을 막기 위해 강화된 키보드 입력 보안 모듈과 전용 보안 키보드도 제공하고 있다. 패스워드 매니저 인터넷을 사용할 때 많은 웹사이트에서 복잡한 암호를 사용해야 하지만 이 모든 로그인 정보를 기억하기란 쉽지 않는다. ‘패스워드 매니저’ 기능을 사용해 복잡한 암호를 만들거나 저장할 수 있으며 별도의 카스퍼스키 클라우드 저장소로 암호 데이터를 동기화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게 웹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다. 온라인 백업 PC의 도난이나 손상을 대비해 사용자의 컴퓨터에 있는 중요한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백업하는 것이 좋다. ‘카스퍼스키 퓨어 3.0’에서는 ‘드롭박스’ 서비스와 연동해 대용량의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자동 백업할 수 있어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어디서든 해당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취약점 자동 차단 컴퓨터에 설치된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은 사이버 범죄자들에 의해 악용되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Adobe Acrobat, Java 등의 보안 업데이트 안내 창이 나와도 이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자동 익스플로잇 방지’ 기능은 PC에 설치된 모든 소프트웨어의 권한 상승 등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감시해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을 사전에 예상하고 차단한다. 자녀 보호 부모들은 컴퓨터 중독과 인터넷의 각종 유해 정보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하고 싶어 한다. 카스퍼스키 퓨어의 ‘자녀 보호 서비스’ 기능을 사용하면 유해 웹사이트로의 접근을 차단하고 인터넷 사용 시간을 설정할 뿐만 아니라 메시징을 통해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다. 여러 대의 컴퓨터가 있더라도 퓨어 제품의 중앙 관리 기능인 ‘홈 네트워크 관리’를 사용해 한꺼번에 자녀의 컴퓨터를 관리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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