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디소프트, 질병관리본부 UC기반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완료 | 2013.06.08 | |
다자간 음성 및 영상회의, 전자문서공유 기능 제공
[보안뉴스 김경애] 핸디소프트(대표이사 이상산)가 질병관리본부에 UC(Unified Communication, 통합커뮤니케이션)기반의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가 도입하는 전자회의시스템은 TDM(time division multiplexer, 시분할 다중화 방식)및 IP 기반 PBX를 함께 제공하는 UC솔루션으로, 뛰어난 비용 절감 효과와 함께 PC와 인터넷 전화의 상호 연동을 통한 끊김 없는 커뮤니케이션 제공이 특징이다.
주요 기능으로, △다자간 음성 및 영상회의 △전자문서 공유 △동영상 메일 등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공유 기능 △메신저, 쪽지, 알리미 기능 △사용자 상태정보 표시(Presene) 등이 있다. 특히, PC와 인터넷 전화를 연동해 제공하는 메신저와 전화 제어(Call Control)통합 기능은 사용자가 PC화면의 버튼 클릭만으로, 음성 및 영상 회의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며, 메신저에서 통화로, 통화에서 영상회의로 실시간 연동을 가능하게 한다. 핸디소프트 측은 “신속한 의사결정이 중요한 기관인 만큼 전자회의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강활될 것”이라고 말하며,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견 교환 및 빠른 대응 시스템으로 업무 전환시간 최소화 및 업무 효율성 극대화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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