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코리아-한국정보기술연구원,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위해 협력 | 2013.06.10 |
보안 전문교육·글로벌 보안 위협 정보 공유로 인재 발굴·육성
이번 양해각서는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 교육을 위한 인력 및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며, IT 및 보안업계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과 신기술 교류, 향후 정보보안 교육인력에 대한 우선채용 기회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교육생들의 교육효과 극대화를 위해 시만텍 ‘글로벌 인텔리전스 네트워크(Global Intelligence Network)’에 기반한 빅 인텔리전스 정보도 공유할 계획이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유준상 원장은 “글로벌 정보보호 선도기업인 시만텍과 협력해 미래 보안 전문가 육성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정보보안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국가 핵심인재를 육성하는 일인 만큼 최신 보안 동향과 최첨단 보안 기술에 대한 철저한 이론 및 실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만텍코리아 정경원 대표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보안 위협 속에서 정보보호 전문인력이 시급한 이때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함께 국내 보안 인재 양성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력으로 국내 보안 산업이 한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의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Best)’은 최정예 정보보안 인재확보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정보보안 분야에 대한 관심과 재능이 검증된 학생들을 선발해 최고 고수들(멘토)의 실전 노하우와 관련 지식을 전수함으로써 정보보안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국가인재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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