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DB진흥원, 150명의 청년DB인 선발 | 2013.06.10 | ||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 최종 선발
[보안뉴스 김경애]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원장 서강수, 이하 한국DB진흥원)은 실제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50명의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 한국DB진흥원 면접관 관계자들이 지난달 31일 삼육대학교에서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보고 있다. 지난 4월 15일부터 약 한 달간 가천대, 강원대 등 총 8개 대학의 IT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연수생을 모집한 결과 총 321명이 지원해 2: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수생 선발은 각 대학의 교수, 기업 실무부서장(위세아이텍, 지티원 등), 한국DB진흥원 책임자가 면접관으로 참여하여 면접을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에 따라 각 연수기관 별로 연수생이 결정됐다. 면접에 참석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지원자는 “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며 데이터베이스에 관심이 생겼다. 실무적인 실력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으로 취업까지 연계해주는 DB취업아카데미에 꼭 참여하여 알찬 방학을 보내고 싶다”며 참여의지를 드러냈다. 면접관으로 참여한 윕스의 최명환 팀장은 “학생들의 열정에 놀랐고, 두 달간의 교육 후 성장해 있을 그들의 모습이 기대된다”며 “면접에서 눈여겨 본 학생들은 꼭 채용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선발된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페럼홀에서 입학식이 진행되며 오는 24일부터는 본격적으로 프로젝트 중심의 실무 교육이 시작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