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루바 네트웍스, 차세대 업무환경 위한 802.11ac 솔루션 출시 | 2013.06.11 |
‘Sticky Clients’ 문제점 해결 및 디바이스·앱 최적 성능 보장
기업의 IT 부서들은 네트워크에 접속되는 엄청난 수의 디바이스들뿐만 아니라, 디바이스 밀도 증가에 따른 Wi-Fi 용량 한계라는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또한 IT 관리자들은 Sticky Clients 또는 디바이스들이 최적의 AP 에 자동으로 연결 되거나 최적의 접속 상태를 유지할 수 없으므로 인해 느린 속도 및 불안정한 무선 접속등과 같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더군다나 실시간 UC(Unified Communication)와 UCC(Unified Communication Collaboration), 중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들은 암호화 처리가 되어 있어 Wi-Fi 네트워크 상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가시성 확보 및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이 어렵다. 802.11ac 표준 기반의 네트워크는 802.11n 를 훨씬 뛰어넘는 속도와 향상된 용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하지만, 디바이스와 클라이언트가 Wi-Fi 네트워크에 접속이 최적화 되지 않는다면 802.11ac 기반의 네트워크라도 802.11n 네트워크와 별 다른 성능 차이점을 보이지 않는다. 아루바의 802.11ac 솔루션은 밀도와 성능 및 신뢰성의 문제를 해결했다. 아루바의 클라이언트매치 기술로 ‘Sticky Clients’는 아루바 WLAN을 통해 어느 곳으로 이동하든 최상의 AP에 항시 접속할 수 있으며, 모든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발생되는 상황들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특히 경쟁사와의 비교 테스트에서 클라이언트매치가 결합된 아루바의 WLAN은 시스코 WLAN 대비 최대 94% 더 나은 디바이스 성능을 보였으며, 또한 아루바 220 시리즈 APs와 고유 클라이언트매치 기술, 마이크로소프트 링크와 같은 실시간 UCC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아루바의 탁월한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결합을 통해 기업들은 사용하지 않는 데스크 전화와 책상의 액세스 네트워크 포트를 제거함으로써 각각의 기업에 알맞은 네트워크 규모로 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루바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IT비용을 76%까지 절감시킬 수 있는 차세대 업무환경을 구축했다. 무선 및 모바일 업계 자문 기업인 파포인트 그룹의 크레이그 매시어스(Craig Mathias) 사장은 “부정확한 로밍 및 차선의 부하균형, Wi-Fi 성능에 관계된 문제는 네트워크 및 IT 관리자들에 의해 수년 동안 문제시 되어 왔다”라며, “아루바의 새로운 클라이언트 기술은 802.11ac의 Sticky Clients 문제를 해결하고 잠재력을 실현시키기 위해 설계되었다. 클라이언트 디바이스가 항상 최적의 AP에 연결되어 있다면, 기업들은 802.11ac로부터 제공되는 향상된 처리속도와 용량으로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