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S코리아, ‘SAS 고객 인텔리전스 6.1’ 국내 출시 | 2013.06.11 |
SAS 4종 마케팅 분석 솔루션, 웹 기반 단일 환경 통합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세계적인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문 전문 기업인 SAS코리아(대표 조성식)는 마케팅 조직의 업무 능률과 역할 별 책임 강화를 통해 마케팅 성과를 획기적으로 향상해주는 통합 마케팅 관리 솔루션 ‘SAS 고객 인텔리전스 6.1(SAS Customer Intelligence, SAS CI)’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자들의 권위가 높아지고 기업의 IT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마케팅 담당자들은 ▷모든 채널에 걸친 고객관계 관리 ▷유의미한 고객경험 제공 및 상호작용 ▷빅데이터에 근거한 최적의 의사결정이라는 3가지 과제에 직면해 있다. 새롭게 개선된 ‘SAS CI 6.1’은 이 모든 과제를 해결해준다. 마케팅 담당자들은 ┖SAS CI┖ 솔루션을 통해 분석 기술을 손쉽게 활용하고, 최고경영진들을 설득해 마케팅 투자의 타당성을 이해시킬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버전에서는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분석’ 및 ‘실시간 의사결정’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SAS코리아 조성식 대표는 “소셜,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의 확대로 고객의 목소리가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이 커지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성패와 가치에 있어 ‘고객경험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에 새로 출시된 ‘SAS CI’ 솔루션은 마케팅 담당자가 데이터 분석과 인사이트 도출, 실시간 조정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해 마케팅 업무의 능률과 성과를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SAS코리아는 ‘SAS CI 6.1’ 출시에 따라 온라인 사이트(www.sas.com/korea/ci)를 열고, 런칭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SAS CI┖ 솔루션에 관한 퀴즈를 맞추거나 ‘SAS CI’ 사이트를 자신의 SNS에 공유할 경우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해당 사이트에는 빅데이터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실시간 의사결정, 고객경험관리, 소셜미디어 마케팅 등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롯데닷컴, 삼성생명, 교보생명, 세정, CJ그룹,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기업들이 ‘SAS CI’를 성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해외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를 비롯하여 여성용품 소매기업 치코스(Chico’s), 사무용품체인점 스테이플즈(Staples), NBA 프로농구팀 올랜도 매직(orlando magic), 카지노업체 하라스 엔터테인먼트사(Harrah’s Entertainment Inc), 미국 통신업체 T-모바일(T-Mobile), 대만 코스모스은행(Cosmos Bank) 등의 유수 기업들이 도입했다. 한편, SAS코리아는 ‘SAS CI’ 솔루션의 우수한 캠페인 관리 기능을 인정받아 한국CRM협회가 주관하는 ‘우수 CRM 벤더(HRCP, Highly Recommended CRM Provider)’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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