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온시큐어, 캄보디아 SW인재 양성 해외 보안전문가 확보 나서 | 2013.06.11 |
웹케시, 안랩 등 국내 IT 기업들과 캄보디아 공동법인 설립
[보안뉴스 김태형] ICT 통합보안 선도기업 라온시큐어(042510, 대표이사 이순형)가 캄보디아의 SW 인재 양성을 위한 코사인(KOSIGN, Korea Software Innovation Global Network) 캄보디아 공동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보안전문가 확보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한편, 라온시큐어는 현재 보안 교육 사업으로 ‘라온 화이트햇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국내 최정예 화이트해커 그룹의 주도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킹 보안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화이트해커를 양성하는 특화된 보안전문 교육기관으로 평가 받고 있다. 회사 측은 교육사업에 대한 차별화된 노하우가 고급 인적자원 양성을 위한 이번 캄보디아 사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