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APT 방어 기능 등 추가된 ‘포티OS 5.0’ 출시 | 2013.06.13 |
APT·보안 기능 세트 선택 등 방화벽 보안 기능 지원
[보안뉴스 김경애]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업체인 포티넷 코리아(사장 최원식, www.fortinet.co.kr)는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인 포티게이트(FortiGate™)의 운영 시스템인 포티OS 5.0 (FortiOS 5)의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 공개한 포티OS 5.0의 신규 기능은 다음과 같다. △기능 세트 선택(Feature Select) △문맥 기반 가시성 제공 △ATP 방어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다. 기능 세트 선택은 사용자가 단 한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 초고속 방화벽, NGFW(차세대 방화벽), ATP, 웹 필터링, UTM 들의 보안 기능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고, 문맥 기반 가시성 제공은 기업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실시간 및 과거 기록에 대한 정확한 정보 파악 가능하다. 또한, ATP 방어는 관련 보안 기능의 보강으로 ATP(지능형 위협 보안: Advanced Threat Protection)에 대한 멀티 벡터 (다각도: multi-vector) 대응 솔루션을 지원한다. 시장 조사 기관인 가트너의 에릭 암(Eric Ahlm) 리서치 디렉터는 “보안 솔루션 구입을 준비하는 고객들은 NGFW, UTM, 혹은 가상화 스테이트풀(Stateful) 방화벽 등의 솔루션을 그 때 그 때의 상황에 부합하도록 구매하려고 한다”라며, “이는 데이터센터 형태나 소기업 및 여러 개의 지사를 보유한 분산 기업 등 다양한 일반 기업에서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구매하려는 요구에 부합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포티넷의 존 메디슨(John Maddison) 마케팅 부사장은“최근 기업에서는 보다 향상된 보안성과 간편한 관리 및 비용절감의 효과를 위해 방침으로 여러 벤더의 복합적인 방화벽 환경에서 벗어나 단일 벤더의 보안 솔루션 구축 모델을 더욱 선호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예를 들어, 기업에서는 자사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고성능 방화벽과 캠퍼스 환경을 위한 NGFW와 더불어 여러 분산 지사 사무실에는 UTM이 구축되어 있을 수 있다”라며, “혁신적인 보안과 보안에 초점을 맞춘 R&D를 통해 오직 포티넷만이 데이터센터, 캠퍼스 환경 및 분산 기업을 위한 다양한 강력한 보안 기능과 더불어 진정한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을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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