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MC,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데이터센터 이전·구축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 | 2013.06.13 |
IT 시스템 구축·데이터센터 이전 및 구축 모든 단계 총괄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을 포함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산하 4개 자회사의 전사적 데이터센터 이전 및 구축 프로젝트 총괄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EMC는 기존에 수행했던 초대형 규모의 IT 시스템 이전 및 구축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 및 데이터 센터 구축 △서버 및 스토리지 통합 △메인프레임 교체 서비스 등 전 단계를 아우르는 데이터센터 이전 프로젝트 총괄을 맡게 되어, 자사의 데이터센터 이전 역량을 한층 확대·강화하게 되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으로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 차원 더 진보된 업계 최고의 IT 시설을 구축해야 하는 필요성을 절감했으며 신규 IT 데이터센터를 통해 첨단 서비스를 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게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센터 이전을 비롯해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구축, 서버 통합 및 가상화, 스토리지 통합, 신규 메인프레임 도입 등이 동시에 진행되는 형태로, 장기간에 걸쳐 추진되는 각각의 세부 프로젝트를 정해진 시간 내에 완료하되, 그로 인한 업무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체 프로젝트를 통합 관리하는 프로젝트관리조직(PMO) 선정이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 이번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데이터센터 이전 프로젝트의 PMO로 최종 선정된 한국EMC는 데이터센터 이전에 필요한 사전 컨설팅 후, 2014년 1월부터 총 4회에 걸쳐 2,200여 대의 IT 장비를 이전함으로써 같은 해 5월에 주 데이터센터 시스템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EMC는 스토리지 통합 및 이관 프로젝트도 담당한다. 메인프레임과 통합 서버들에 사용되고 있는 서로 다른 기종의 스토리지를 모두 EMC 스토리지로 교체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인프라 환경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스토리지 통합은 이전 프로젝트 추진 중에도 현 시스템 및 데이터의 안정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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