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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 ‘XenDesktop 7’ 출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전략 강화 2013.06.13

모든 모바일 기기 통한 가상 윈도우 앱 및 데스크탑 가상화 실현


[보안뉴스 김경애]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 기업, 시트릭스(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가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인 젠데스크탑(XenDesktop)의 차세대 버전인 ‘XenDesktop7(이하: 젠데스크탑 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젠데스크탑 7은 윈도우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고자 하는 ‘아발론프로젝트’의 첫번째 결과물로 새로운 클라우드 스타일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본 아키텍쳐상에 윈도우 앱 및 데스크탑 가상화 기능을 통합시킨 젠데스크탑7은 이전에 비해 용이한 설치, 단순화된 관리기능을 가지고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최신의 앱과 가상화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이 솔루션을 사용할 경우 어떠한 기업이라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워크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젠데스크탑 7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참고자료 참조)

첫째, 업그레이드 된 HDX 모바일 기술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둘째, 가상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탑 설치 및 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콘솔이 탑재 되어 관리 및 운영 관리와 운영이 용이해진다.


셋째, 확장 및 자동화를 위해 고안된 클라우드 아키텍쳐 상에 설계되어 생산속도도 80% 향상되어 마이그레이션 속도가 90%단축된다. 넷째, CA테크놀로지스, 델, 넷앱등의 시트릭스 레디파트너들과 협업하여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앱을 제공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를 지원한다.


다섯째, 직접적인 GPU가속화 기능 및 H.264 압축 기능을 통해 엔지니어링 설계, CAD/CAM 및 기타 그래픽 디자인 앱을 모든 모바일 디바이스에 온-디맨드(on-demand) 형태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젠데스크탑 7을 지원하는 파트너는 시스코, HP,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20여개 업체로 협력사의 솔루션은 젠데스크탑 7에서 원활히 구동될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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