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CEO, 미 대통령 국가안보통신자문위원회 위원 임명 | 2013.06.14 |
백악관 산하 ‘대통령 국가안보통신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보안뉴스 김태형] 시만텍(www.symantec.co.kr)의 스티브 베넷(Steve Bennett) 사장 겸 CEO 가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통신자문위원회(NSTAC: National Security Telecommunications Advisory Committee) 위원으로 임명됐다.
이 위원회는 미국 대통령 및 정부에 각종 안보 위협으로부터 국가 통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자문을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국가 통신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스티브 베넷 시만텍 CEO는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통신자문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다. 통신, 정보 기술 및 중요 국가 기반 인프라 보호를 위해 대통령에게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자문을 해온 위원회의 일원으로서 국가 안보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티브 베넷 CEO는 2010년 2월 시만텍 이사회에 합류한 이후 2011년에 이사회 의장에 선출됐으며, 2012년 7월 신임 사장 겸 CEO에 선임됐다. 스티브 베넷 CEO는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통신자문위원회 활동 외에도 현재 아메리칸 에어라인(American Airlines)과 모회사인 AMR(AMR Corporation)의 이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티브 베넷 CEO는 위스콘신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에서 금융 및 부동산으로 학위를 받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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