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위해 사랑의 PC 나누기! | 2013.06.14 | ||
총50여대 PC, 장애인정보화협회 및 사회봉사단체 5개 기관에 전달
[보안뉴스 김경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기주)은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이하 아인세)’ 주간을 맞아 ‘사랑의 PC 보내기 증정식’을 14일 가락동 대동청사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 사랑의PC보내기 운동본부 현남화 회장(앞줄 가운데 여성), 한국인터넷진흥원 문화협력팀 이종화 팀장(앞줄 우측 세번째), 장애인 단체 및 사회봉사 단체 이번 증정식은 행복한 스마트문화 실천연합(구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범국민협의회) 회원사인 ‘사랑의 PC보내기 운동본부’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하는 PC는 총 50여대로 서울시, 강원도, 전라도 등 지역의 장애인·장애인정보화협회 및 사회봉사단체 등 5개 기관에 전달됐다. 황성원 KISA 인터넷문화진흥단장은 “필요한 정보와 IT 기기 등을 나누는 일 역시 아름다운 인터넷세상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IT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인터넷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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