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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위한 시스템 포트폴리오 강화 발표 2013.06.17

스토리지 제품군 데이터 보유 능력 획기적 향상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IBM이 지난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BM 엣지(Edge) 2013(www-03.ibm.com/systems/edge)’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환경(Software Defined Environments, SDE)을 구축하는 것을 지원하고자 시스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업그레이드 제품들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이번 IBM 엣지(Edge) 2013에서 플래시, 디스크, 테이프 등을 포괄하는 스마터 스토리지(Smarter Storage) 제품군이 강화된 것을 비롯해 클라우드 환경 및 빅데이터 분석 요구에 최적화된 파워 시스템즈, 클라우드 환경에서 백업 및 복구 기능이 향상된 IBM 퓨어플렉스(Pure Flex) 등이 클라우드와 빅데이터에 최적화된 컴퓨팅 환경 구축을 위해 고민하는 국내 기업들을 위한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IBM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STG) 총괄 탁정욱 전무는 “최근 기업 운영 관리에 있어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은 효율적인 비용 흐름 및 생산성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IBM은 빅데이터 활용 기술과 클라우드 인프라 발전에 따른 비즈니스 솔루션 진화 속도보다 한 발 앞서 국내 기업이 최고의 스마터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여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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