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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보안 웹 게이트웨이 리더로 웹센스 선정 2013.06.17

웹센스, 독립적인 보안 분석의 결과 4년 연속 리더 유지


[보안뉴스 김태형] 지능형 사이버 공격(APT) 및 데이터 유출의 글로벌 기업인 웹센스(Websense)는 글로벌 컨설팅 기관인 가트너의 ‘보안 웹 게이트웨이 매직 쿼드런트’ 부문(i)에서 4년 연속 리더로 선정되었다.


가트너의 보안 웹 게이트웨이 매직 쿼드런트 리더로 선정된 기업들은 웹 게이트웨이 보안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은 물론 사업 비전과 투자성을 갖춘 최상위 업체들로 미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확고한 입지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는 업체들이다.


가트너는 웹, 이메일, 데이터, 모바일 보안을 통합하는 웹센스의 트라이톤(TRITON) 솔루션의 모듈인 ‘Websense Web Security Gateway Anywhere(WSGA)’을 집중 분석했으며, 시장 리더십, 지속적인 혁신, 위협 및 멀웨어 탐지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보안 웹 게이트웨이 분야의 리더로서 웹센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오퍼러티브의 기술 책임자인 리 설리반(Lee Sullivan)은 “웹센스는 검증된 웹 보안 부문의 최고 기업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면서 “웹센스는 내가 신뢰하는 우수한 지능형 위협 보호 솔루션으로 타깃화된 공격과 데이터 유출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웹센스 TRITON 솔루션은 최첨단 보안 방어 체계 관리와 리스크 프로파일 보고를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우리는 솔루션 선정을 위해 많은 사전 조사를 진행했고 다른 솔루션도 검토 해보았다. 결과적으로 웹센스를 통해 더 많은 위협을 막을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웹센스의 CEO인 존 맥코맥(John McCormack)은 “전 세계 기업들은 지속적인 맹공격의 위협과 데이터 유출 시도를 막아줄 지능형 위협 보호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며 “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은 지적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능력과 직결된다. 가트너로부터 지속적으로 보안 분야 리더로 인정 받고 있다는 사실은 뛰어난 웹센스 TRITON의 보안 전문 기술과 효율성을 다시 한번 독립적으로 증명해준다”고 말했다.


웹센스 WSGA(Websense Web Security Gateway Anywhere)는 TRITON 통합 아키텍처에 포함된 모듈로써 TRITON 통합 아키텍처는 매직 쿼드런트의 상황 인식 데이터 유출 방지 부문(Magic Quadrant for Content-Aware Data Loss Prevention)에서 6년 연속 리더로 선정된 웹센스 데이터 시큐리티 스위트(Websense Data Security Suite)도 지원한다.


TRITON 아키텍처는 최고 수준의 지능형 멀웨어 및 데이터 유출 방어, 스피어 피싱(spear-phising) 차단, 클라우드 멀웨어 샌드박싱(malware sandboxing), 상세하고 조치가 가능한 포렌식(forensic) 보고 대시보드 등으로 게이트웨이 보안 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꾼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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