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해커-B10S, 데프콘 21 CTF 본선 진출 쾌거! | 2013.06.17 | |
와우해커, 지난해 이어 연속 진출...8월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결전
[보안뉴스 권 준]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해킹대회인 ‘데프콘(DEFCON) CTF 21’에 와우해커-B10S 연합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일궈냈다.
특히, 와우해커는 포항공대 해킹동아리인 플러스팀과 연합팀을 이룬 와우해커-플러스팀으로 지난해에 본선 진출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B10S와 연합팀을 구성해 연이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와우해커는 올해를 포함하면 총 4번째 본선 진출이라는 영광을 얻게 됐다.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데프콘(DEFCON) CTF 예선전 결과, 와우해커-B10S팀이 전체 8위의 성적으로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것. 이 팀은 해킹·보안 연구 그룹인 ‘와우해커’와 ‘B10S’가 연합한 팀으로 양 팀에서 홍민표, 홍동철, 손충호, 김동선, 신정훈, 박세한, 박병진, 김동주, 정구홍, 권 혁, 김충희, 정재훈 씨 등이 멤버로 참여했다. 한편, 이번 데프콘 21 CTF 예선전 1위는 지난 5월 24~26일 개최된 ‘시큐인사이드 2013’ 해킹방어대회 예선전에서도 1위를 한 바 있는 미국 PPP팀이 차지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데프콘(http://www.defcon.org/)은 오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리오 호텔에서 개최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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