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안심플러스, 초등학생 고학년이 가장 많이 가입 | 2013.06.17 |
올레 스마트지킴이는 성인도 많이 가입해 [보안뉴스 김태형] 유해차단 서비스와 자녀위치확인 서비스 가입이 초등학교 고학년 때 가장 활발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안심지킴이 ‘자녀안심플러스’가 올해 5월까지 신규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교 고학년(11세~13세)이 39%로 가장 많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생(14세~16세) 28%, 초등학교 저학년(8세~11세)이 12%로 뒤를 이었다. 자녀안심플러스의 각 서비스 별 가입자를 보면 유해차단 서비스 ‘올레 자녀폰안심’은 역시 초등학교 고학년이 43%로 높게 나타났다. 초등학교 고학년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처음 구매하는 시기로 부모는 스마트폰을 사주기는 하지만 중독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인해 구입과 동시에 가입한 것으로 보인다. 위치확인 서비스 ‘올레 스마트지킴이’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35%, 성인이 18%이상 차지했다. 최근 어린 자녀 뿐만 아니라 여성,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한 귀가를 위해 가입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자녀안심플러스는 유해정보 차단 ‘올레 자녀폰안심’과 위치확인 ‘올레 스마트지킴이’를 함께 제공해,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과 신변안전을 위한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