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화이트해커 ‘등용문’ 활짝 열린다! | 2013.06.18 | |
순천향대,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개최...우승자 안행부장관상
최고의 청소년 화이트해커 타이틀에 도전하라!...전국 중고생 대상 [보안뉴스 권 준] 정부가 유능한 화이트해커 양성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미래 사이버보안을 책임질 청소년 화이트해커의 등용문이 활짝 열린다.
순천향대학교가 주최하고,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가 주관하는 ‘제11회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행사로 국내 중·고등학생 해킹방어대회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보안에 관심 있는 전국 중고등학생들의 참여열기가 매우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해킹대회 참가를 원하는 중·고등학생은 7월 29일부터 8월 15일 사이에 행사 홈페이지(http://yisf.sch.ac.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킹방어대회 예선은 8월 16일 21시부터 8월 18일 9시까지 36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본선은 8월 25일 10시부터 18시까지 8시간 동안 순천향대학교 공과대학내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수상자는 9월 2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9월 13일 순천향대학교 본관 스마트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안전행정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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