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텍, ‘개인정보보호 페어 & CPO워크숍’ 참가 | 2013.06.18 |
DB암호화 솔루션과 시스템 및 DB 통합 접근제어 솔루션 전시 [보안뉴스 김태형] 정보보안/금융IT서비스 전문기업 이니텍(대표이사 변준석)은 오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개인정보보호 페어 & CPO워크숍(PIS FAIR 2013)’에 참가해 세이프DB(SafeDB)를 포함해 총 3종의 정보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PIS FAIR 2013’은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능력 배양과 개인정보보호의 효과적인 실천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최신 정보보호 기술 및 솔루션 소개와 정보 교류를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이다. 이니텍은 이번 행사에서 오랜 기간 보안솔루션 시장을 주도하며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점점 진화하는 각종 보안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최신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DB암호화 솔루션 ‘세이프DB(SafeDB)’, 시스템 및 DB 통합 접근제어 솔루션 ‘시넵(SeNeapp)’, 신개념 APT 공격 차단 솔루션인 ‘트로이컷(TrojanCut)’으로 총 3종의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이프DB(SafeDB)는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DB암호화 솔루션으로 고객사 업무 환경에 최적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API, Plug-In, Hybrid 및 Filter 방식)을 지원한다. 특히 Filter 방식은 Plug-In과 API의 장점을 결합하여 업무 소스 수정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시스템 및 DB 통합 접근제어 솔루션인 시넵(SeNeapp)은 접근제어와 계정관리, 감사로그를 결합한 In-Line 방식의 고성능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타입의 장비로써, Self Service/Work Flow를 통한 자동화된 사용자 관리 및 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트로이컷(TrojanCut)은 트루컷시큐리티가 개발한 순수 국산 APT 공격 차단 솔루션으로 청와대 및 법무부 등 국내 공공 및 기업 다수가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이니텍이 독점 총판을 맡고 있다. 특히 기존 제품들은 해킹 피해가 발생한 후, 사용된 해킹 프로그램의 패턴을 분석한 후에야 탐지와 차단이 가능했지만, 트로이컷(TrojanCut)은 해커가 자료를 절취하려는 순간 알려지지 않은 공격 형태까지 실시간으로 탐지·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이니텍 변준석 대표이사는 “국내 1세대 정보보안 기업으로서 개인정보보호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우수한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인정보보호 페어에 참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니텍은 다양한 보안솔루션을 선보여 국내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니텍은 1997년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공개키기반구조) 기술 기반의 정보보안 기업으로 시작했다. 이후 2008년에 국내 최초로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시작한 뱅크타운을 인수하면서 금융 IT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 현재의 이니텍 사업 구조인 정보보안/금융 IT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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