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인증을 활용한 출판물의 권리관계 확인 | 2013.06.19 |
2013 서울국제도서전 내 저작권인증 홍보부스 운영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저작권인증제도 소개와 이용 안내를 위해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진행되는 2013 서울국제도서전(대한출판문화협회 주관)에 참가한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2013 서울국제도서전 행사에 저작권인증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저자, 국내외 출판사, 저작권 에이전시, 도서수출입업체 등 출판 관계자를 대상으로 저작권인증 관련 간이 상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인증서비스를 알릴 예정이다. 또한, 도서전 내 세미나를 통해 잠재적 인증 수요자인 출판사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인증은 인증기관에서 저작물의 권리관계를 확인하여 주는 서비스로 이를 활용한 해외에서 우리 저작물의 거래안전 지원 등 저작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2012년 2월부터 저작권인증사이트(cras.copyright.or.kr)의 오픈과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20여개국, 500여개의 출판사가 참여하는 이번 도서전을 통해 위원회는 국내외 출판 관계자 등에 대하여 집약적이고 효과적으로 저작권인증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유마당, 저작권거래소, 저작권상담, 저작권교육 등 저작권보호 및 이용활성화를 위한 위원회의 역할을 홍보하고자 한다. 어문저작물의 해외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향후 위원회는 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어문저작물 관련 유관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어문저작물의 효과적인 저작권 보호 및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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