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주 전체 유포된 악성링크 4,765개 계속 증가 | 2013.06.19 | ||||||||
MalwareNet 활동 지속 증가가 원인...서버차단 결과 파급력 감소
[보안뉴스 김경애] 악성링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빛스캔 PCDS 주간동향 브리핑에 따르면 6월 3주 전체 유포된 악성링크가 4,765개로 5주째 지속적으로 유포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주간 유포된 도메인 수
▲ 시간대별 통계
▲ 최근 1달 악성링크 도메인 통계 5월 2주차부터 6월 3주까지의 최근 6주 동안의 주요 국가별 악성링크 도메인 통계를 살펴보면, 누적 수는 한국이 253건(24.7%), 미국 501건(49.0%), 홍콩 39건(3.8%), 일본 68건(6.6%), 영국 14건(1.4%), 인도 4건(0.4%), 독일 124건(12.1%), 대만 6건(0.6%), 캐나다 11건(1.1%) 등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으로 사용되던 홍콩 IP 클래스 대역은 최근 3주간 나타나지 않았고, 미국 C 클래스 IP 대역이 새롭게 출현했다.
▲ 주간 악성링크 도메인 통계 국가별 악성링크 도메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미국이 153건(72.9%), 한국이 38건(18.1%), 일본이 19건(9.0%), 순으로 차지하였다. 미국이 증가한 이유는 C 클래스(128-254)에 의한 공격으로 인해 증가했으며, 지난주에 활발했던 레드킷의 활동은 금주 3건으로 미미하게 작용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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