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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Wi-Fi VHT5G 인증시험 제공 2013.06.19

IEEE 802.11ac 기술 통해 무선 사용자 환경 발전 기대 및 적극 지원


[보안뉴스 김경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 회장 이근협)는 19일부터 무선랜 제품에 대한 Wi-Fi VHT5G (IEEE 802.11ac) 국제공인인증시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VHT(Very High Throughput)5G는 기존 IEEE 802.11n 대비 전송속도가 약 5배 빠른 최대 6.77Gbps(이론치)를 갖는 최신 기술이다.


TTA 정보통신시험인증연구소 주종옥 소장은 “IEEE 802.11ac 기술을 통해 무선 사용자 환경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들이 보다 많은 제품에 IEEE 802.11ac 기술을 탑재하여 초고속 무선 인터넷 환경을 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도록 TTA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TTA는 IEEE 802.11ac 뿐만 아니라 IEEE 802.11a/b/g/n, WPA2TM, WMM, WMM Power Save, WMM Admission Control, Wi-Fi Protected SetupTM, Wi-Fi DirectTM, TDLS, PasspointTM, MiracastTM 등 모든 Wi-Fi 인증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보유한 국제공인시험소로서 스마트기기와 디스플레이 강국인 국내 제조사를 측면 지원해 왔다.


특히, 지난 해 5월부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Wi-Fi, Bluetooth, ZigBee, NFC 등 주요 근거리 무선통신 제품개발 및 검증에 필요한 ‘차세대방송통신기술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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