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정보기술, 베트남 농협은행 데이터 베이스 유상유지보수 사업 수주!! | 2013.06.21 |
베트남 농협은행 금융시스템의 통합 서비스 체계 구축 [보안뉴스 김태형] 현대정보기술(대표이사 오경수, www.hit.co.kr)은 ‘베트남 농협은행 데이타베이스유지보수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정보기술은 2018년 6월까지 베트남 농협은행(VBARD)의 금융시스템(IPCAS)의 통합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금번 수주한 베트남 농협은행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사업은 현재 진행중인 베트남 농협은행의 어플리케이션 유지보수 사업(2011.4 ~ 2016.4)과 더불어 현대정보기술이 베트남 농협은행 금융시스템의 통합운영체제를 구축 하였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현재 금융 선진화 2차 프로젝트가 종료된 베트남 농협은행은 약 2,000여개의 지점에서 일일 거래량이 약2,000만건에 달하며, 등록된 고객만 약1,000만명이 넘는 규모로서 한국의 대형 은행 규모와 유사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고객은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이게 일반고객에게 금융서비스를 실현 할 수 있으며 동시에 비용절감과 경영효율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해외사업에서 특히, 베트남의 금융과 공공사업분야에서는 많은 실적을 보유한 회사이다. 그 동안 베트남 중앙은행 지급결재 1,2차 시스템 및 AML(자금세탁방지) 시스템, 베트남 농협은행 금융전산화 1,2차 시스템, 베트남 수출입은행 금융시스템을 비롯한 금융분야와 베트남 다낭시 전자정부 시스템 구축 및 베트남 하노이시 e-Portal 시스템 구축 등 공공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사업의 수주로 현대정보기술은 다시 한번 더 금융분야에서 그 수행 능력에 대한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 현대정보기술 해외사업팀장인 이종승 수석은 이번 “수주는 현대정보기술이 해외 금융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성공적인 구축과 신뢰관계를 통하여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시스템, 비용절감 및 경영효율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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