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웨어 ‘퓨어스택 기술(PureStack)’ 발표 | 2013.06.24 |
IT인프라 상태가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미치는 영향 측정 [보안뉴스 김태형] 기업 IT 인프라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도 늘어나면서 웹 활용 환경도 많은 변화를 거치고 있다. 기존에 웹 브라우저 기반의 웹 트래픽이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웹 트래픽으로 이동함으로써,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것이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다수의 기업에서는 IT 인프라를 일관되게 파악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IT 인프라 성능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지만 정확한 성능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전문 기업인 컴퓨웨어(대표 서진호, www.compuware.co.kr)는, 업계 최초로 IT 인프라의 상태가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각 요소간의 상관관계를 밝혀내는 기술인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을 발표했다.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은 컴퓨웨어의 특허 기술로서 단 몇 초 안에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다이나트레이스 퓨어패스 기술(dynaTrace PurePath Technology)과 결합해, 전체 IT 인프라 상태가 애플리케이션 트랜잭션(성능)과 최종 사용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고객들은 컴퓨웨어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APM(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을 사용하여 IT 인프라에 발생한 문제가 최종 사용자 경험 및 비즈니스 시스템의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또한,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은 하이퍼바이저와 운영체제, 스토리지, 프로그램 프로세스, CPU 등 전체 IT 인프라 ‘스택(요소)’의 성능을 측정하여 주요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추이 분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인프라의 상태 정보는 최종 사용자 및 코드 레벨의 컨텍스트 등 각 인프라 계층의 트랜잭션 정보와 함께 수집되어 연계성을 분석할 수 있다. 이후 최종적으로는 컴퓨웨어의 기존 퓨어패스 기술과 퓨어스택 기술이 합쳐져 보다 입체적으로 문제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입체적인(3D) 시각’을 제공하여 인프라 상태가 애플리케이션 성능 및 가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컴퓨웨어의 퓨어스택 기술은 APM(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의 깊이와 폭을 모두 확장시켰다.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상태 지표와 엔드투엔드 트랜잭션의 실시간 연관 분석을 통해 기업에서는 최종 사용자에게 미치는 성능 이슈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는 한편 보다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근본 원인을 빠르게 분석할 수 있다. 또한 가상 인프라가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게 매우 중요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퓨어스택 기술을 활용할 경우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을 모니터링 하고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선사하는데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단일 창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스템 관리에 드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해 줄 수 있다. 컴퓨웨어는 퓨어패스와 퓨어스택이라는 강력한 기술 두 가지를 결합함으로써 입체적인(3D)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통신망 구조 모델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통해 모든 트랜잭션과 모든 게스트 및 호스트 인프라를 연결하여 성능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이에 퓨어스택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방법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획기적인 기술로 자리 잡을 것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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